나는 병신이다. 글쓴이●2022년 5월 31일게시됨:응가 시간이 지난 후에야 깨닫는 것들이 있다 나는 추억의 책장을 넘기다가 내가 어떤 잘못을 했었는지 깨달아 버렸다. 이제 그 책을 영원히 덮어둬야 할 것 같다. 이 글 공유하기: X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(새 창에서 열림) Facebook 좋아요 가져오는 중...